
가사
유리 위로 노을 지며 스쳐가는 바람 어딘가로 가고 있었는데 흐려지는 수많은 기억들 500미터 앞 어딘가의 출구라고 어지러운 말 머리 아파 꺼 버리고 닫아 뒀던 이 창을 열어 달려 고민은 다 저 바람에 다 날려 버려 아무 일도 아무 마음도 아무 기억도 없이 어딘가로 가고 있었는데 다 잊어버렸네 언제부턴가 노을 길이 펼쳐지면 머리 아파와 아무 생각 나지 않아 닫아 뒀던 이 창을 열어 달려 고민은 다 저 바람에 다 날려 닫아 뒀던 이 창을 열어 달려 고민은 다 저 바람에 다 날려 버려
크레딧
- 아티스트
- 너들
- 장르
- 팝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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